Overview

배우고, 적용하고, 직접 운영합니다

Y-VENTURES의 한 학기는 두 개의 세션으로 이어집니다.
먼저 Study Session에서 스타트업을 분석하는 눈을 기르고, 이어지는 Project Session에서 실제 벤처캐피탈과 함께 그 이론을 현장에 적용합니다.
방학에는 학회원이 직접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투자자와 창업가 양쪽을 모두 경험합니다.

9월 / 5주
Study Session
배웁니다

팀별로 스타트업 한 곳을 정해 시장 분석부터 투심보고서까지 단계별로 학습합니다.

10월 말 / 4주
Project Session
적용합니다

중간고사 이후 실제 벤처캐피탈과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방학
Accelerator
운영합니다

학회원이 Y-Startup과 Boost Program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Study Session

한 기업을 정해
5주간 파고듭니다

팀별로 스타트업 한 곳을 정해, 학기 내내 그 기업을 파고듭니다.

매번 새로운 산업을 처음부터 공부하는 대신, 하나의 기업을 계속 따라갑니다.
시장과 산업 분석부터 기업 분석, 밸류에이션, 투자 논리 수립까지 단계별로 배우고 곧바로 우리 팀 기업에 적용해봅니다.

한 주는 이렇게 돌아갑니다
화요일
19:00 - 22:00
이론 세션그 주에 배울 분석 프레임을 익힙니다. VC 심사역과 현직에 있는 동문 연사 세션을 포함합니다.
토요일
14:00 - 17:00
적용 세션화요일에 배운 내용을 우리 팀 기업에 적용해 온 결과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독서 세션매주 짧게, 투자자와 창업가의 책을 각자의 경험에 비추어 공유합니다.
팀 구성4개 팀. 각 팀이 서로 다른 산업의 시리즈 A~B 기업을 담당합니다.
5주간의 단계
1주
시작점을 정합니다

OT와 벤처투자 개괄(VC/Startup 101)로 시작해, 팀빌딩과 담당 기업 선정까지 마칩니다.

2주
시장부터 봅니다

시장 규모, 성장성, 밸류체인을 짚으며 우리 팀 기업이 어디에 서 있는지 파악합니다.

3주
기업 안으로 들어갑니다

서비스, 창업자, 비즈니스 모델을 뜯어보고 팀별로 분석 내용을 공유합니다.

4주
값을 매겨봅니다

피어그룹 비교로 적정 가치를 산정하고, 왜 이 가격에 투자해야 하는지 논리를 세웁니다.

5주
투심보고서로 마무리합니다

앞선 4주를 하나의 투심보고서로 묶고, 동문을 초청해 팀별 최종 투자 발제를 진행합니다.

9월 초 시작해 중간고사 전 마무리되며, 추석과 연고전은 쉬어갑니다.

5주 뒤 남는 것
Project Session

배운 것을 현장에 적용합니다

중간고사 이후 4주간 실제 벤처캐피탈과 함께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두 트랙 모두 마지막 세션에서 현직 심사역 앞에 서는 것으로 끝납니다.

Track 01 / 발굴

딜소싱 프로젝트

유망한 스타트업을 직접 발굴하고, 발굴한 기업들과 함께 데모데이를 개최합니다.

딜소싱은 VC 심사역이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단계로, 좋은 기업을 찾기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 창업자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기업의 강점과 약점을 짚어보며,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상황들을 마주합니다.

마지막 세션 Y-VENTURES DEMO DAY를 주최합니다. 우리가 발굴한 기업들이 IR 피칭을 하고, 심사역들이 직접 평가와 피드백을 전합니다.
Track 02 / 검증

투자심사보고서 프로젝트

시리즈 A, B, C 단계 유망 스타트업의 투심보고서를 작성합니다.

투자심사보고서는 VC 심사역이 투자를 집행하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으로, 이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투자심사위원회에 설득하는 단계입니다.

10년 이상 현업에 있는 심사역의 작성법 세션으로 시작해, 4주간 선정 기업의 산업분석·기업분석·밸류에이션을 함께 토론하며 보고서를 완성합니다. 학회원들에게 먼저 발표해 피드백을 받고 다시 다듬는 과정을 거칩니다.

마지막 세션 현직 VC 심사역 앞에서 발표합니다. 자신의 투자 관점으로 설득하고, 그 자리에서 피드백을 받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AUM 1조 규모의 벤처캐피탈과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Beyond the Semester

활동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Study Session과 Project Session에서 쌓은 역량은 Y-VENTURES의 다른 프로그램으로 이어집니다.
방학 중에는 학회원이 직접 이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며, 투자자의 시선에서 창업가의 시선으로 관점을 넓혀갑니다.

방학 / 창업팀을 만들고 키웁니다
Step 01 / 발굴
Y-Startup

신규 학생 창업팀 양성을 목표로 하는 모의 창업 프로그램입니다.
팀빌딩 이후 6주간 창업자 강연과 기초 교육을 통해 문제 정의, 가설 설정, 가설 검증의 3단계 프로세스를 거쳐 창업 아이템의 수요와 반응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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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2 / 스케일업
Boost Program

Y-Startup에서 두각을 보인 팀과 교내 여러 채널의 학생 창업팀을 발굴해, 연세 선배 창업가 및 Early-Stage VC와 연결합니다. 멘토링과 네트워킹부터 기관 투자 유치 과정까지 이들의 Scale-Up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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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 사람을 잇습니다
Networking Party

연세 출신 창업가와 투자심사역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학생 창업팀에게는 사업 조언을 구할 창구를, 나아가 투자 유치와 사업 확장을 위한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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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Career Session

현직 투자 심사역들을 모시고 VC 커리어를 선택한 이유, 필요한 역량, 투자자 관점의 스타트업 평가 방법을 주제로 패널톡을 진행합니다. 커리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자와 멘토 간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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