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소싱 프로젝트
유망한 스타트업을 직접 발굴하고, 발굴한 기업들과 함께 데모데이를 개최합니다.
딜소싱은 VC 심사역이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단계로, 좋은 기업을 찾기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 창업자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기업의 강점과 약점을 짚어보며,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상황들을 마주합니다.
Y-VENTURES 4기 Curriculum
Y-VENTURES의 한 학기는 두 개의 세션으로 이어집니다.
먼저 Study Session에서 스타트업을 분석하는 눈을 기르고, 이어지는 Project Session에서 실제 벤처캐피탈과 함께 그 이론을 현장에 적용합니다.
방학에는 학회원이 직접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투자자와 창업가 양쪽을 모두 경험합니다.
팀별로 스타트업 한 곳을 정해 시장 분석부터 투심보고서까지 단계별로 학습합니다.
중간고사 이후 실제 벤처캐피탈과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학회원이 Y-Startup과 Boost Program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팀별로 스타트업 한 곳을 정해, 학기 내내 그 기업을 파고듭니다.
매번 새로운 산업을 처음부터 공부하는 대신, 하나의 기업을 계속 따라갑니다.
시장과 산업 분석부터 기업 분석, 밸류에이션, 투자 논리 수립까지 단계별로 배우고 곧바로 우리 팀 기업에 적용해봅니다.
OT와 벤처투자 개괄(VC/Startup 101)로 시작해, 팀빌딩과 담당 기업 선정까지 마칩니다.
시장 규모, 성장성, 밸류체인을 짚으며 우리 팀 기업이 어디에 서 있는지 파악합니다.
서비스, 창업자, 비즈니스 모델을 뜯어보고 팀별로 분석 내용을 공유합니다.
피어그룹 비교로 적정 가치를 산정하고, 왜 이 가격에 투자해야 하는지 논리를 세웁니다.
앞선 4주를 하나의 투심보고서로 묶고, 동문을 초청해 팀별 최종 투자 발제를 진행합니다.
9월 초 시작해 중간고사 전 마무리되며, 추석과 연고전은 쉬어갑니다.
중간고사 이후 4주간 실제 벤처캐피탈과 함께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두 트랙 모두 마지막 세션에서 현직 심사역 앞에 서는 것으로 끝납니다.
유망한 스타트업을 직접 발굴하고, 발굴한 기업들과 함께 데모데이를 개최합니다.
딜소싱은 VC 심사역이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단계로, 좋은 기업을 찾기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 창업자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기업의 강점과 약점을 짚어보며,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상황들을 마주합니다.
시리즈 A, B, C 단계 유망 스타트업의 투심보고서를 작성합니다.
투자심사보고서는 VC 심사역이 투자를 집행하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으로, 이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투자심사위원회에 설득하는 단계입니다.
10년 이상 현업에 있는 심사역의 작성법 세션으로 시작해, 4주간 선정 기업의 산업분석·기업분석·밸류에이션을 함께 토론하며 보고서를 완성합니다. 학회원들에게 먼저 발표해 피드백을 받고 다시 다듬는 과정을 거칩니다.
본 프로젝트는 AUM 1조 규모의 벤처캐피탈과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Study Session과 Project Session에서 쌓은 역량은 Y-VENTURES의 다른 프로그램으로 이어집니다.
방학 중에는 학회원이 직접 이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며, 투자자의 시선에서 창업가의 시선으로 관점을 넓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