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의 스프린트, 아이디어에서 첫 사용자까지. 예비 학생 창업팀이 가장 처음 만나는 입문 트랙입니다.
Y-Startup은 연세대학교의 예비 창업팀이 아이디어를 빠르게 검증하고, 첫 사용자에게 도달하기까지의 여정을 함께하는 6주 스프린트입니다. 가설을 세우고, 빠르게 실험하고, 학습한 것을 다시 제품에 반영하는 사이클을 단단히 다집니다.
고객, 문제, 가치 제안을 한 문장에 담습니다. 시장을 좁히고 검증할 핵심 가설을 골라냅니다.
코드, 노션, 랜딩 페이지 무엇이든 가설 검증에 가장 빠른 도구로 첫 실험을 짭니다.
실제 사용자 인터뷰와 데이터로 가설을 검증하고, 다음 사이클의 방향을 정합니다.
학부, 대학원 모두 포함. 팀 또는 단독으로 지원 가능하며, 창업을 처음 시도해보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법인 설립 여부, 매출 발생 여부와 무관합니다. 가설 검증이 필요한 가장 이른 시점일수록 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